1 / OPERATING MODEL
징발이 아니라
준비된 호출체계
선박만 지정해서는 실제 수송능력이 생기지 않는다. 계약·금융·보험·승무·운항을 평시부터 묶어야 위기 시 통제 가능한 선복이 된다.
1SECURE평시 확보
민간선대와 가용성 계약을 체결하고, 실제 호출 가능성을 매년 검증한다.
- 연간 대기·가용성 보조
- 금융기관·화주 사전동의
- 전쟁보험·승무원 준비태세
성과지표 통제 가능한 선복2ACTIVATE유사시 호출
위기 강도에 따라 A→B→C등급을 순차 호출하고 국가 전략화물에 우선 배선한다.
- 단계별 Activation 명령
- 보험·승무·항로 안전 확인
- 계약 대체수송과 국가대위
성과지표 호출 성공률·소요시간3RECOVER사후 복구
동원 종료가 아니라 선사가 상업 네트워크로 완전히 복귀할 때까지를 정책 범위로 본다.
- 운휴·계약위약·추가비용 정산
- 선박손상·제3자 책임 보상
- 노선·화주 네트워크 복원
성과지표 정산·복귀 완료율 2 / FLEET ROLES
보유 척수보다 중요한
실제 통제 가능성
선종을 선택하면 역할·호출 가능성·A~D 등급구조를 비교할 수 있다. 수치는 기존 연구와 설문을 반영한 정책모형의 기준값이다.
에너지 선대
VLCC
중동산 원유의 대량·장거리 수송약 130척의 국내 관련 풀을 기준으로 한 연구 추정. B등급은 금융기관 동의·보험 보강·손실보상이 선행돼야 한다.10~15척즉시 호출 추정
40~50척조건부 포함 최대
동원 가능성 등급A 즉시 · B 조건부 · C 구조개선 · D 불가
10%25%40%25%
ABCD
3 / CHOKEPOINT STRESS
교통로 충격이
선종 수요로 바뀌는 지점
자료 기준2024–1H25위험등급은 정책모형의 상대평가
1매우 높음
호르무즈
2,000만 b/d2024년 원유·석유제품 통과량. 세계 석유액체 소비의 약 20%
한국 영향경로원유·LNG → 정유·발전·석유화학
EIA 원자료 ↗2매우 높음
수에즈·홍해
−70%2025년 5월 초 선박톤수 통과량의 2023년 평균 대비 감소
한국 영향경로컨테이너·에너지 → 희망봉 우회
UNCTAD 원자료 ↗3높음
말라카해협
2,320만 b/d2025년 상반기 세계 해상 석유 흐름의 29%가 통과. 제한적 대체항로는 거리·비용을 증가시킴
한국 영향경로원유·LNG → 한국 에너지수입·운임
U.S. EIA 원자료 ↗4높음
대만해협
3,000억 달러2024년 한국 교역의 해협 경유 추정액. 수입 24%·수출 20%가 노출
한국 영향경로컨테이너·에너지 → 부산항·한중일 공급망
CSIS ChinaPower 원자료 ↗4 / FLEET SCALE
선종별 임무에서
필요 선대규모를 역산한다
초기에는 동원 가능성과 국가경제 파급효과가 높은 선종을 우선 계약하고, 운영성과를 확인한 뒤 장기 목표로 확대한다.
선택한 목표213척
핵심 편성원칙선종별 차등계약과 A~D 등급관리
법정 확정규모가 아니라 기존 연구의 총량과 선종별 조사범위를 결합한 정책모형 기준 편성안이다.
145척
즉시 10~15척, 조건부 40~50척 조사범위
25척
장기용선·프로젝트금융 연계 조건부 편입
355척
전략 소요 55척 연구안과 기동성 반영
420척
20척 표본의 A~D 동원등급 평가 반영
573척
화물별 소요와 계약 유연성을 반영한 잔여 편성
615척
군수지원 예비 10~15척 검토범위
에너지 선대50척원유·LNG의 국가 에너지안보 확보
공급망 선대75척근해·원양 컨테이너 연결성 유지
원자재·지원 선대88척기초산업 원료와 차량·장비 수송
5 / FISCAL & FUNDING
일반재정은 준비능력을,
기금은 위기손실을 부담한다
상시 행정·인력·계약준비는 일반재정으로, 발생시점과 규모가 불확실한 보험·대위보상·복구비용은 기금으로 분리한다.
운영 11년 총비용 현재가치
5.30조원213척 기준 선대규모 비례 환산
기준모형 213척·5.3조원. 예산확정치가 아닌 정책대안 비교용 추정치.6개 정책수단 추가비용
1.10조원일반재정과 기금의 구분 대상
기준모형 213척·추가 현재가치 1.10조원.평시부터 지속적으로 유지해야 하는 공공서비스와 준비태세에 투입한다.
가용성 보조연간 대기보조금·준비태세 감사0.18조
금융·보증 사전동의담보권자 동의 표준화·정책금융 우대0.12조
국가전략해기사예비승무원·위험수당·보험·가족지원0.21조
위기 발생 여부와 손실규모가 불확실한 우발채무·보상·복구재원으로 적립한다.
전쟁보험 Backstop민간보험 한도 초과분 공적 재보험0.16조
계약 대위보상용선·운송계약 중단과 화주손실 정산0.24조
복구·회복 기금운휴손실·상업 네트워크 복귀 지원0.19조
1일반회계기본 운영비·훈련·인력·계약관리처럼 매년 예측 가능한 지출
2기금계정전쟁보험·대위보상·복구처럼 위기 때 집중되는 대규모 우발지출
3성과연동동원 성공률·소요시간·정산 완료율을 다음 연도 출연규모에 반영
4재원 다변화정부출연금에 선사·화주 분담금과 보험회수금을 결합하는 구조 검토
6 / COST–BENEFIT LAB
같은 제도도
위기 전제에 따라 달라진다
준비기간 3년은 제외하고 운영단계 11년만 현재가치로 평가한다. 계량편익은 에너지안보·산업공급망을 포함한 국가경제 손실 회피효과다.
고정 시나리오 비교조원, 현재가치
현재 조정값의 정책판단단계적 확대 추진
1호출 가능률이 정책 추진 기준을 충족한다.
2정량편익이 비용을 상회하며 정성적 안보편익은 별도로 제시한다.
3현재 선택한 추가 정책수단은 0개이며 준비도 상승효과는 +0점으로 설정됐다.
상단에서 주요 가정 다시 조정 ↑모형 읽기편익은 각 시나리오의 기준 현재가치에 선대규모·호출가능률·손실완화율을 곱해 조정한다. 비용은 213척 기준 5.3조원에 선대규모와 추가 정책수단 비용을 반영한다. 이 결과는 예산확정치가 아니라 정책대안 비교를 위한 연구모형이다.
7 / POLICY MIX
선박·계약·보험·사람을
하나의 패키지로
아래 수단을 켜고 끄면 추가 비용과 준비도 상승효과가 비용편익 모형에 즉시 반영된다. 효과값은 정책 간 비교를 위한 가정이다.